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등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화 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야외 작업이 많은 건축공사장 내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온열질환 발생 및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건축공사장에 열사병 예방 3대(물, 그늘, 휴식) 기본수칙 이행가이드를 배포하였으며, 구․군에 가이드 준수여부 점검 등 수시 안전점검토록 안내하였다.
점검 내용은 폭염대비 이행가이드 준수 여부,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여부, 무더위 쉼터 운영여부, 온열질환 발생 대응방안 마련 여부, 기타 폭염관련 취약부분 점검 등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건축공사 특성 상 외부 작업이 많아,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매우 높고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매우 커, 수시 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