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군은 여름철을 맞아 낙산해변과 하조대해변, 죽도해변 등 관내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를 하계 특별수송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확립에 나섰다.
먼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시내버스 10대, 택시 75대(개인 59, 법인 16) 등 여객자동차 운송용 차량 85대를 대상으로 수송차량 사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다.
차량 안전장비와 노후부품, 좌석 탈착과 안전벨트 작동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차량 고장과 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양양을 찾은 관광객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달 23일에는 관내 유일한 여객자동차터미널인 양양시외버스터미널의 편의시설과 화장실 청결상태, 냉방시설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24일에는 교통사고 예방과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여객운송사업체 주관으로 종사원(운전원) 특별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계 특별수송 대책기간에는 군청 내에 교통대책 상황실이 운영된다. 상황실에서는 관내 도로 교통상황과 교통정보 제공, 교통사고 발생 및 조치상황 파악, 각종 재해 및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대처 등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국도관리청, 속초경찰서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7번국도, 44번국도 등 주요 도로가 정체할 경우 신속히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양양을 찾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교통 흐름 및 대중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