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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USB 스피커의 기대를 넘어선 2.1채널 미니스피커 ‘LX-GM3’ 출시
  • 박영숙
  • 등록 2018-07-20 10: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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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스톤 LX-GM3 01 제품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이 20일 위성 스피커와 서브 우퍼로 구성된 2.1채널 스피커 ‘LX-GM3’를 출시 했다고 밝혔다. 


LX-GM3은 전방 3개의 유닛으로 50.8mm 풀레인지 유닛이 탑재된 두개의 위성 스피커와 101.6mm 베이스 유닛이 탑재된 서브 우퍼로 10W의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여 강력하고 입체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으로 PC 환경에서 폭넓은 해상력과 강력한 저음을 만끽할 수 있다. 


사운드를 위한 스피커 브랜드답게 이번 제품도 오직 사운드를 위해 디자인 되었다. 위성 스피커가 사용자를 향하는 각도로 디자인되어 사운드의 체감 출력이 극대화 되었다. 


특히 고밀도 MDF재질의 서브 우퍼는 강력한 베이스 음향을 발휘하며 101.6mm 대구경 베이스 유닛과 함께 전문 수준의 사운드를 발휘한다. 또한 위성 스피커와 서브 우퍼는 베이스 리플렉스 시스템이 적용되어 풀레인지 유닛과 우퍼 유닛의 전영역에 고른 사운드를 구현한다. 측면부에 Main 볼륨 컨트롤러 및 Bass 볼륨 컨트롤러가 탑재되어 사용자 취향에 맞게 즉각적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추어 조절할 수 있다. 


서브 우퍼에 USB 전원 케이블과 3.5mm 오디오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어 별도의 아답터 없이 USB 전원 스피커로써 복잡한 PC환경에서 콘센트에 연결하지 않고 PC의 USB 포트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기 때문에 설치가 용이하다. 


LX-GM3은 어느 환경에서든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블랙계열의 색상과 각진 형태의 마감으로 한층 더 깔끔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해당 제품의 전원을 켜면 우퍼 유닛부에서 Blue 색상의 조명이 들어와 주변 공간 분위기를 은은하게 연출한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얼마전 출시한 LX-C1 Watch AL에 보여준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LX-GM3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제품에 대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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