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하계 성수기인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614만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올 여름 휴가철에 하루 평균 20만명, 총 614만명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예정이다.
특히 다음달 5일 여객 예측치는 22만1231명이다. 이는 지난 2월25일 기록한 역대 일일여객 최다치(21만5408명)를 뛰어넘는 수치다.
인천공항공사는 하계성수기 기간을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300여명의 공사 특별근무인원을 현장에 투입해 혼잡완화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정일영 인천공항 사장은 "올해 하계 성수기에 역대 최대 규모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