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광역시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고 시민들의 교통질서준수 생활화를 위해 8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교통건설국 직원들이 2인1조로 무단횡단 사망자가 잦은 7곳을 찾아 '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무단횡단,교통신호 위반에 따른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여전히 줄고 있지 않고 있는 것은 시민들의 준법, 기초질서의식 실천이 미흡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무단횡단은 자동차와 사람 간 사망사고의 68%를 차지할 정도로 보행 중 교통사망사고의 주범" 이라며 "교통질서 지키기는 나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초적인 준법에 해당한다는 점을 시민여러분께서 인식하고 실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