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가 생활주변 음용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도심 속 생활주변에 위치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115곳에 대한 3분기 수질검사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겨 이번달안에 시·구 합동으로 수질검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수질검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해당 자치구에 통보해 사용 중지하도록 안내판에 게시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수질오염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은영 비상대비과장은 “먹는 물 공동시설은 기온 및 환경 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아 대부분 미생물 항목이 문제가 되므로 비오는 날 물 받기를 피하고 강우 후 수질회복 소요 시일이 지난 후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질 관리와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