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기업 네패스가 창업주인 이병구 회장의 두 번째 경영 신간 ‘석세스 애트튜드-4차원 경영’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저자 이병구 회장은 1990년 전자부품기업 네패스를 설립, 2000년 반도체사업부를 출범시키면서 매출 3000억 원대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반도체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하며 4차산업혁명의 선도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28년간 시대 흐름에 맞춰 지속성장을 구가해온 네패스의 성장 비결이 담겼다. 그동안 네패스를 이끌어온 이병구 회장의 경영철학과 독특한 기업문화가 담긴 전작 ‘경영은 관계다-그래티튜드 경영’과 비교해 기존 경영을 넘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성장을 꾀하는 새로운 경영 방식인 ‘4차원 경영’을 제시하고 있다.
4차원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일구는 경영 방식으로, ‘생각(Thinking)-말(Word)-일(Work)’이라는 3가지 순환 고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힘써 개인의 인생과 회사의 경영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뜻이다.
이병구 회장은 “지속성장이 가능한 경영을 이루게 하는 것은 결국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며 “네패스가 성공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생각, 말, 일’에 대한 석세스 애티튜드를 임직원이 모두 공유하고 내면화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지속성장의 비결을 담은 이병구 회장의 저서 ‘석세스 애트튜드-4차원 경영’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