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동병하치프로그램 실시(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겨울철 감기,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만 3~5세 유아 30명을 대상으로 7월 18일부터 총 3회‘동병하치(冬病夏治)’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동병하치(冬病夏治)란‘겨울철 질병을 여름에 예방한다’는 의미로,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예방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부터 함소아한의원 전주분원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동병하치 프로그램은 자연의 양기가 가장 왕성한 삼복(초・중・말복) 동안 호흡기 관련 경혈에 삼복첩 패치를 부착하여 장기 순환을 돕고, 인삼, 황기 등으로 만든 약선 10일분을 제공하여 아동의 면역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군산시는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게 훌륭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