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시는 지난 1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뿌리산업 특화 단지 지정 공모사업에 익산 패션 단지가 IKSAN-U 주얼리 특화 단지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까지 전국 25개의 뿌리산업 특화 단지를 지정했으며, 올해에는 익산시를 포함해 4개 단지를 지정했다.
익산시와 익산 패션 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는 지난 3월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정 신청을 한 후 함께 철저한 준비로 단지 역량, 뿌리기업 집적화 및 협동화, 기대효과 등을 평가하는 뿌리산업 발전위원회의 심의와 현장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약 3개월여 만에 IKSAN-U 주얼리 특화 단지로 지정받게 됐다.
▲ 익산 패션 주얼리 연구개발센터이번 성과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유턴기업 관련 뿌리 산업 육성을 위한 단지의 집적화, 협동화 계획이 우수하게 평가된 결과로서 향후 단지 내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폐수처리 시스템, 폐열 회수 시스템 등의 인프라 구축이나 공동혁신과제의 기획, 기업 간 협업 활성화 등의 공동 혁신활동 지원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이 가능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IKSAN-U 주얼리 특화 단지 지정으로 패션 주얼리 유턴기업 유치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전북도의 뿌리산업정책에 발맞춰 주얼리 관련 뿌리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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