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제천시)제천시가 지난해 하소동 복합건물 화재참사를 반면교사로 삼아 대형 화재사고를 대비한 매뉴얼을 제작한다.
매뉴얼의 주요 내용은 △일반사항 △재난관리체계 △재난대응 절차 및 프로세스 △재난대응 단계별 행동요령 △제천시 협업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비상대응 및 화재 수습·복구에 많은 부분이 할애됐다.
시 관계자는 "관내 대형화재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응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난해 화재참사와 같은 불행한 대형 재난사고가 지역에서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