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미 하와이의 빅아일랜드에서 16일 화산 폭발로 인한 용암에 녹은 바위들이 인근 해역을 운항하던 관광 보트의 지붕 위로 떨어져 2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이들은 지난 두 달 동안 오랜 기간에 걸쳐 분화를 계속하고 있는 화산 폭발로 용암이 바다로 흘러드는 모습을 보기 위해 관광 보트에 타고 있었다. 하와이 소방국은 날아온 바위가 관광 보트 지붕 위로 떨어져 큰 구멍을 냈다고 전했다.
하와이 카운티 방재당국은 “부상 정도가 큰 4명은 병원에 옮겨졌다. 20대 여성 한 명이 대퇴골 쪽을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고에도 불구하고 해당 관광업체는 용암이 흘러내린 바닷가 주변으로 전에 볼 수 없는 풍광이 펼쳐지고 있다며 투어 보트 운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방재당국은 화산 분화 주변 지역 관광상품을 팔지 못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일부 관광업체들은 ‘짜릿한 경험’이 가능하다며 화산 투어 상품을 계속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