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
▲ (사진=경북경찰청)17일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 16일 낮 12시 15분께 새마을금고 건물의 지하주차장 통로로 들어와 8분 가량 숨어있다가 12시 23분께 금고 안에 침입해 직원 4명을 흉기로 위협했다. 금고에 침입한 후 1분여 만에 4천300만원이 든 돈 가방을 들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범행 도중에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범인은 새마을금고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파출소가 있었는데도 대담하게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새마을금고 안팎의 CCTV에 담긴 인상 착의 등을 토대로 이 남성을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30대 중·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고 체격은 왜소한 편”이라며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