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사고 당시 속도에 대해 부산경찰서는 최고 시속 131km에 달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김해공항 사고 피해자인 택시 기사를 쳤을 당시 속도는 시속 93km였다고 밝혔다.
현재 택시기사는 중태에 빠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 상 과실 치상죄와 과속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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