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의성군청)의성군은 각종 계약 발주 전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올해 상반기 14억7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원가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 등의 사업발주 전에 설계 원가 및 시공방법의 적정 여부를 심사하여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이다.
군은 계약원가심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2015년 조직개편을 통한 기술지원계를 신설하였으며, 2015~2016년 도내 2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계약심사제도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감액위주의 실적심사 보다 현장여건에 맞는 효율적ㆍ경제적 시공방법을 적용하여 품질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