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예산참여주민위원회는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시민제안 주요 사업지역에 대한 현장점검 및 사업 우선순위를 위한 심의회를 16일 개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교통건설분과위원 및 교통정책과, 건설도로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서구 둔원고 앞 캐노피 교체 사업지를 돌아봤다.
현장을 점검한 한동권 교통건설분과위원회 위원장은 "제안된 사업이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었다"며 "민선 7기에는 시민참여예산제가 활성화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