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2018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주 개최지인 익산시는 13일 익산시청에서 익산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이용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국(장애인)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스마트 전기안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은 익산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 체전이 약 90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로 전기 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체전의 기반을 다지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에 따라 전국체전 경기장 등의 전기 설비와 관련하여 스마트 전기안전 점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경기장 정전 및 전기사고 등 응급사항에 대하여 최우선 복구에 협조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경기장 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면서 “2018 전국(장애인) 체전이 안전 체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 강화 및 전기재해 예방에 적극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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