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충북 청주시가 오창 신도시의 악취 제거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16억 4천만 원을 들여 '지능형 도농복합도시 악취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악취관리시스템은 청원구 오창읍 일대를 시범지로 정해 악취발생 시점, 악취발생 원인, 악취 근원지 등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확보해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요즘 같은 여름엔 악취에 따른 민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새로운 ICT 기술을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적용해 함께 웃는 청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