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충북 청주시가 오창 신도시의 악취 제거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16억 4천만 원을 들여 '지능형 도농복합도시 악취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악취관리시스템은 청원구 오창읍 일대를 시범지로 정해 악취발생 시점, 악취발생 원인, 악취 근원지 등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확보해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요즘 같은 여름엔 악취에 따른 민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새로운 ICT 기술을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적용해 함께 웃는 청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