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 (사진=부산지방경찰청)부산시에 따르면 11일 낮 12시30분 번영로 원동IC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현재 소방당국이 해당 부근의 도로를 차단하는 등 임시 조치를 취한 상태이다.
부산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구간이 현재 통제 중이며,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하행구간은 차질 없이 운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지난 6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이 싱크홀의 대비책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은 싱크홀 등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하 공간의 안전한 개발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국토교통부가 4월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시험 운영을 진행한 후 6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지하개발사업자,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 사용자는 처리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반 국민들은 주변지역의 지하개발사업을 확인하고 지반침하로 인한 피해를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