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강천심, 공동대표 신동헌·박현철·유병철)는 지난 10일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실에서 ‘2018년 제13회 생태지도자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4월 17일부터 7월 9일까지 3개월 동안 자연과 인간, 숲과 토양, 기후변화와 식물생태계의 위기, 조류생태 및 모니터링, 자연의 소리, 숲과 치유 등 이론과 실습위주의 27강좌 80시간으로 진행돼 총 17명이 수료했다.
수료식에는 강천심 상임회장, 방세환 광주시의회 부의장, 조홍범 서경대학교 교수, 수강생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광주시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진행된 생태지도자 양성 아카데미 과정은 올해로 13년을 이어오며 300여명의 생태지도자를 배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