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지난 4일부터 태인면 소재지 교통 혼잡 구간에 대해 홀짝주차제를 운영, 교통 혼잡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관련해 시비 3,000여만원을 투입해 태인사거리~피향정 앞 약 400m 구간에 홀짝제 안내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차선을 도색했다.
시에 따르면 이 구역은 상습 불법주정차량이 많아 차량 통행 불편이 많은 곳이다. 특히 터미널을 이용하는 고속버스와 시내버스 등 대형버스 진・출입, 주변 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시 많은 불편을 초래해왔다.
시는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해 “태인사거리~피향정 구간을 홀짝 주차제로 운영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교통사고 예방 등 교통환경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상가 관계자들도 “그간 소재지 주변 불법주정차로 불편이 컸는데 홀짝 주차제 실시로 상가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 불법 주·정차 해소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서는 시민과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