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
▲ (사진=광주 119 특수구조단)승용차가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벽을 들이받아 수업중이던 어린이 등 20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를 낸 40대 여성 김모씨의 운전미숙이 사고원인으로 보고 있다.
5일 오전 9시 35분쯤 광주 월계동에서 달리던 모닝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외벽과 충돌했다. 이 사고 충격으로 모닝 승용차가 창문 일부를 뚫고 유치원 안으로 들어왔다.
이 사고로 유치원에서 수업 중이던 원생 19명과 유치원 교사 1명 등 2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어린이들이 깨진 유리 파편에 상처를 입거나 크게 놀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씨가 인근 아파트 단지 출입로에서 나와 좌회전을 하다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