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남도가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멸치포획을 위해 사용하는 세목망에 대해 7월 한 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3일 도에 따르면, 세목망은 15㎜ 이하 그물코를 사용하며 멸치나 젓새우 등 작은 물고기를 잡기 위한 그물로, 선망과 안강망 등에서 주로 사용한다.
도는 오는 31일까지 최근 새로 건조한 어업지도선 충남해양호를 비롯해 도내 연안 시군 어업지도선 5척을 투입, 세목망을 사용한 싹쓸이 형태의 불법조업을 단속한다.
도는 이번 세목망 단속과 함께 꽃게·주꾸미 포획금지 기간 위반 행위에도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기간은 산란기 어종인 꽃게는 6월 21일∼8월 20일이며 주꾸미는 5월 11일∼8월 31일이다.
이 가운데 또한 올해 처음으로 설정된 주꾸미 금어기간 중 적발된 불법 포획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도는 어업인들이 어종별 금지 체장·기간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율적인 어업 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아갈 방침이다.
임민호 도 수산자원과장은 “최근 어획량 감소에 따라 수산자원 보호에 대한 인식 전환이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면서 “다수의 준법 어업인을 보호하고 자원관리와 어업질서 확보를 위해 어업 질서 저해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