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고창모양지구대 순경 이동민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피서철을 맞아 산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목적지에 이르기 전 고속도로에서 다른 피서객들과 맞닥뜨린다. 피서 차량이 증가한 만큼 휴가철에는 교통사고도 잦다.
지난해 고속도로 2차 사고 사망자 중 16%가 7~8월 휴가철에 목숨을 잃었다. 따라서 고장이 나 사고로 차가 멈췄다면 사고 조치보다 몸을 피하는게 우선이다.
차량 옆에서 소지품을 챙기거나 상대 차량과 다툼을 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행위다. 고속도로에서 사고나 고장으로 차가 멈추면 즉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어 뒤차에 상황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갓길로 차를 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우선적으로 몸을 피해야한다.
차 인근에서 2차 사고 방지 조치를 하다가 뒤 차량으로 인해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차를 갓길에 주차했더라도 졸음운전 차량 때문에 사고를 당할 위험성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드레일 밖으로 몸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드레일 밖으로 몸을 피했다면 상황을 판단하여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200m마다 설치되어 있는 이정표를 확인한 뒤 한국도로공사 콜센터로 전화해하면 긴급 무료 견인 서비스를 이용해 빠르게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