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시흥 조남 초등학교(교장 정유진)는 7월 2일 전교학생자치회 주최로 멘토-멘티 안전골든 벨을 실시하였다.
2018 1학기 학생 자치회 공약 사항으로 3학년-5학년, 4학년-6학년의 1:1 멘토 멘티를 연결하여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골든 벨 퀴즈대회를 실시하였다.
사전에 1주일간의 멘토 멘티 관계 맺기주를 지정하여 공동 인터뷰, 어깨동무 얘기하기 등의 활동을 통하여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하였다.
행사기획, 퀴즈문제 출제, 당일 행사 진행 등 행사의 모든 준비를 학생자치회에서 진행하여 진정으로 학생중심의 행사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었다.
특히, 멘토링 골든 벨 퀴즈대회는 고학년과 저학년이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안전한 생활’과 관련된 퀴즈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퀴즈대회를 끝내고 나온 6학년의 한 학생은 “평소 4학년 동생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골든 벨 퀴즈대회를 통해 대화도 많이 나누고 친해질 수 있어서 앞으로 학교생활이 더욱 재밌어질 것 같다.” 고 말했다. 또한 4학년 한 학생은 “6학년 형이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도와주어 너무 고마웠다. 앞으로 6학년 형, 누나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