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 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간 내린 폭우로 웅포면 209mm, 낭산면 200mm, 황등면 174mm 등 익산 북부지역에 폭우가 집중되어 농경지 침수피해를 입은 가운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 2018년7월2일 농경지 침수패해 현장점검우선 침수피해가 큰 황등면 신기리, 동현리 일대 벼농사 농경지 침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익산시 관계자 등과 함께 침수지역을 꼼꼼히 살펴보며 피해 원인과 피해 복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이틀간 내린 비로 황등면, 망성면, 오산면 등에 피해가 집중되었으며 농경지 132ha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상주 서장은 “집중호우로 북부지역의 농경지 침수피해가 집중되어 익산시 등 관계 기관과 피해 복구 방안 등을 강구하고 우리나라로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관내 취약지 및 침수 우려 지역 등에 대해 사전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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