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복권기금을 활용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 호평받고 있다.

시는 “복권기금을 활용해 주거 환경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제때 개․보수를 하지 못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복권기금(국비) 1억4,800만원에 시비를 더한 총 2억9,600만원을 들여 지붕개량과 도배․장판과 싱크대 교체, 창호 시설, 화장실 보수 등을 추진해 쾌적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초 올해 사업 목표는 74가구였으나 공개입찰 등을 통해 예산을 절감 목표량보다 훨씬 늘어난 100여 가구 이상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저소득층 희망의 집 고쳐 주기 사업’을 통해 자활 능력이 부족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세대 등 저소득 계층의 주택을 점검하고 개․보수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