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SAUL LOEB[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메릴랜드의 주도 아나폴리스에 있는 지역 신문사인 일간 <캐피털 가제트> 편집국에서 28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졌다. 용의자인 백인 남성 재러드 워런 라모스(38)가 7년 전 자신의 범행을 보도한 신문사에 앙심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