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지난 26일(화) 화성시 안녕동에 소재한 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화성시민과 기업의 상생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로 최계운 상임대표, 김정주 화성시 의장, 화성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공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최계운 상임대표가 주제토론 좌장을 맡고, “기업과 지역경제의 시민연계 방안”을 주제로 한신대 윤상철 교수, “기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역할”을 주제로 화성시 기업지원협의회 윤현석 회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발표를 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김현태(화성시 일자리 경제과장), 성홍모(화성시 기업지원과장), 최순식(남서울대 교수), 한성만(신안산대 교수), 고희준(화성 상공회의소 사무처장), 우승정(시민연대 대표), 백용(화성 시민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와 화성시민과 기업의 상생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최계운 상임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이 단순한 심포지엄으로 끝나지 말고 기업과 시민이 상생의 길로 가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며, 지역에 있는 특정 기업 또는 특정지역을 상생하는 시범이 되도록 정책을 수립하고 기업과 시민이 협력하여 좋은 사례를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이와 같은 좋은 사례가 점차 모든 기업과 지역 내 곳곳에 정착되기까지 함께 노력하자고 심포지엄을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