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지난 26일(화) 화성시 안녕동에 소재한 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화성시민과 기업의 상생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로 최계운 상임대표, 김정주 화성시 의장, 화성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공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최계운 상임대표가 주제토론 좌장을 맡고, “기업과 지역경제의 시민연계 방안”을 주제로 한신대 윤상철 교수, “기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역할”을 주제로 화성시 기업지원협의회 윤현석 회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발표를 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김현태(화성시 일자리 경제과장), 성홍모(화성시 기업지원과장), 최순식(남서울대 교수), 한성만(신안산대 교수), 고희준(화성 상공회의소 사무처장), 우승정(시민연대 대표), 백용(화성 시민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와 화성시민과 기업의 상생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최계운 상임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이 단순한 심포지엄으로 끝나지 말고 기업과 시민이 상생의 길로 가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며, 지역에 있는 특정 기업 또는 특정지역을 상생하는 시범이 되도록 정책을 수립하고 기업과 시민이 협력하여 좋은 사례를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이와 같은 좋은 사례가 점차 모든 기업과 지역 내 곳곳에 정착되기까지 함께 노력하자고 심포지엄을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