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남도가 28일 내수면어업 신 성장 동력 산업 육성을 위한 ‘내수면어업 발전협의회’를 열고, 내수면어업 활성화 및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내수면어업 발전협의회는 내수면어업 생산·유통, 체험 등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연 협의채널로, 이날 협의회에는 내수면업계 민간단체, 학계·연구소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수립한 내수면어업 진흥 4차 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1월에 마련한 ‘충남도 자체 내수면어업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고 향후 정책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도의 내수면어업 활성화 방안에는.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으로 지속가능 생산기반 마련. 내수면산업 활성화 및 어업소득 기반 확충. 현장 실용화 중심의 연구·기술 보급. 내수면 생태·관광기능 접목, 6차산업화 기반마련 등 지원 방안이 담겼다.
이어 업종별, 주요품종별, 기관단체별 당면 현안과 협업 사항 논의를 통해 내수면어업의 안정적인 산업기반 구축을 포함한 신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김종섭 도 수산산업과장은 “과거 국민 단백질 공급원으로 크게 각광을 받았던 내수면어업이 앞으로는 첨단 친환경 양식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의회를 통해 내수면어업이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 내수면어업의 규모는 2017말 기준 면허어업 22건, 허가어업 349건, 신고어업 300건 등 671건과 150곳의 낚시터업 허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