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데드라인을 설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신 비핵화 정도를 계속 재평가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2년6개월 등 비핵화 시간표를 설정했던 기존의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것이다.
그러면서 북한이 핵 프로그램 폐기에 얼마나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상 책임자로서 북한과의 비핵화 시간표 협상에서 탄력적으로 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그는 “두 나라 사이에 40년간 긴장이 이어졌는데 현 시점에서 구체적 로드맵을 기대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6·12 북·미 정상회담 직후 “다음주 언젠가 협상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2주가 넘도록 방북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 후속 고위급 협상 재개가 늦춰지는 분위기다. 폼페이오 장관의 비핵화 시간표를 제시하지 않겠다는 발언이 비핵화 협상 재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