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마늘 건조장면
충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는 한지형 마늘의 경우 수확 후 건조 관리가 품질을 크게 좌우한다며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수확기에 접어든 한지형 마늘은 수확 후 건조를 잘해야 저장성이 좋아진다.
자연건조는 마늘을 줄기째 단으로 묶어 바람이 잘 통하는 하우스나 창고에 매달아 그늘에서 말리는 방식이다.
송풍건조는 밭에서 2∼3일 간 말린 후 줄기를 절단, 송풍기로 통풍을 좋게 하고, 곡물건조기에 38∼40℃로 건조해 보관하면 부패를 줄일 수 있다.
수분 함량 65% 기준 건조 필요 일수는 40℃ 곡물건조기는 3∼5일, 자연송풍 7일, 자연건조 28일 등이다.

▲ 건조된 마늘 보관장면
건조가 완료된 마늘은 0∼영하 2℃의 저온에 습도 70∼75%로 맞추면 장기간 저장할 수 있다.
출하 시에는 40℃ 이내로 1일 정도 건조하면 된다.
그러나 종구(씨마늘)로 이용할 것은 상온에 보관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홍계완 연구사는 “마늘은 생산 과정보다 수확 후 건조 과정에서 품질이 더 크게 좌우되므로, 건조 및 저장 관리에 세심하게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