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DOMINICK REUT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뉴저지주 한 마을에서 17일 오전 2시 45분께(현지시간) 심야 축제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다쳤다. 목격자들은 총격적이 창고 안에서 발생했으며 30대 남성들의 주먹 다툼이 총격전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