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인천삼산경찰서 (갈산지구대 )순경 이 건 희
인천/김 민정 기자 (뉴스21일간.방송.통신)
대한항공의 땅콩회항사건 GMO완전표시제. 가상화폐규제, 무고죄 특별법 촉구,유기견 보호소
폐지 금지,등이 일련의 사건들이 무슨 공통관계가 있을까? 주제만 본다면 관련성이 전혀 없어
보이지만 한가지 공통점이 존재한다.
바로 우리사회에서 이슈화 되어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이 넘었다는 것이다.이것에 대하여 청원이
아니라 국가차원 국민들의 자유계시판 이라는 비판과 청와대의 지나친 간섭등 다양한 의견이 많지만
국민들의 의사를 표현 할수있는 공간이 마련된것과 또 이로 인하여 화제가 되어 서로 식견을 넓혀
열띤 토론을 할수 있다는 것 자체만 으로 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관내에도 이와 비슷한 성격의 삼산서 시민 청원이 존재 한다고 생각한다.
바로 "삼산소통밴드"이다. 올해 2월에 개설했는데 벌써 초기단계를 넘어서 4개월 만에
약 1800여명이 가입하고 있고 현재도 관할 주민의 자유로운 가입과참여를 장려 하고 있으며
소규모로 의견을 개진하던 처음보다도 발전하여 경찰,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뿐만 아니라
관할 개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등과 같이 비 경찰 조직 의 활동과 홍보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면이 있다면 부정적인 면도 발생할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바로 소통창구의 급부상으로 인한 경찰 업무에 대한 소홀, 포퓰리즘 발생 ,사적 광고홍보
활동등 건전한 의미의 의견 공유라는 소통창구 본영의 존재 이유가 변질되어 이용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런 문제점을 방지하고 넘어서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에 대한 효과적인 피드백,
통제장치, 모니터링,가이드라인 ,등이 필요하며 문제점에 대하여 주시하며 점진적으로 적용해
보아야 할 것이다. 적절한 관리와 활발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진다면 현재의 "소통밴드"가
더욱 발전하여 적국의 국민들 의견을 반영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과 같이 진정한 의미로서의
삼산서 시민청원 "소통창구"로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하며,또 그리 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