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2018 충청남도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2018 충남 국민디자인단 발대식 기념 사진
충남도는 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8 충청남도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디자인단은 주민 입장에서 전문가와 공무원이 함께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찾는 혁신 플랫폼이다. 충남 국민디자인단은 변호사와 교수, 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 주도의 소방 현장 문제점 발굴·과제’를 오는 10월까지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