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남궁영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국군간호사관학교를 방문, 군과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국군간호사관학교 사관생도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간호사관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민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지난 1951년 창설 이래 현재까지 총 4000여 명의 육‧해‧공군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6·25 전쟁 기간에는 전상자 후송 및 치료를 위해 1257명의 간호장교가 참전했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군 간호건강 정책 연구·개발 외에도 지역 재난현장에 투입될 민간 간호인력의 외상‧재난전문 분야의 특성화 교육을 추진해 지역 및 국가 간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남궁영 권한대행은 이날 방문에서 “급박한 전투현장에서는 물론, 감염병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체계적으로 훈련받은 간호 인력의 역할이 무엇보다 막중하다”고 강조하고 “간호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