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안성시에서는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 지원의 일환으로 가사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맞벌이·한 부모·다자녀 가정에 직접 찾아가는 안성맞춤 가사 돌봄 서비스의 지원 대상을 대폭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된 지원대상은 만12세 이하 아동을 양육중인 중위소득 120%이하 가정으로 기존 지원 대상 소득기준인 중위소득 60%이하 가정보다 대폭 상향된 수치다.
‘안성맞춤 가사 돌봄 서비스’란 일하는 부모들의 가사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서비스로 가사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또는 한 부모가정에 가사돌보미를 주1회(4시간) 파견하여 가사 돌봄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본인부담금은 1달에 4만원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안성시 담당자는 “이번 지원대상 확대 조치는 서비스 수혜대상을 늘리기 위해 안성시에서 보건복지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루어 냈으며, 이번 안성맞춤 가사 돌봄 지원 사업 대상 확대로 더 많은 가정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