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인 고(故) 이유복씨 빈소에 도내에서 처음으로 대통령 명의의 근조기가 근정됐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전북도지부는 1일 전주시 예수병원 장례식장에서 이날 별세한 이유복 국가유공자에게 대통령 근조기를 근정했다.
▲ 고(故) 이유복씨 빈소
대통령 명의의 근조기를 증정하도록 하는 근거인 “대통령 명의 근조기 운영 규정(대통령 훈령)”이 개정되었고, 이에 따라 기존 국가보훈처장 명의 근조기를 대통령 명의 근조기로 격상했는데, 도내에서는 첫 근조기 근정이다.
앞으로는 국가유공자 사망 시 유족 또는 장례 주관자가 가까운 보훈관서로 사망신고를 할 경우 장례 장소에 따라 보훈병원, 위탁병원, 무공수훈자 장례의전선양단 등을 통해 근조기를 증정하게 된다.
전북도 박철웅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대통령 명의 근조기 격상을 통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따뜻한 보훈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전라북도에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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