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Anthony WALLACE[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천안문 사건 29주년을 맞아 4일 홍콩 빅토리아 파크에서 추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지난해보다 5천여 명 늘어난 11만 5천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