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추진 중인 금붕천 일원에 대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매년 우기에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금붕천 일대 재해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모두 99억6,000만원을 들여서 국유림 정읍사무소 앞 정읍천에서부터 금붕동 성결교회 앞 금붕천 중류에 이르는 1.09km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시는 전체 공정은 내년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나, 내장삼거리 박스 교량 설치는 올해 안에 마친다는 방침이다. 박스 교량은 연장 133m, 폭 15m이다.
교량 설치와 관련해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 28호선을 왕복 4차로에서 왕복 2차로로 운영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가 축소․운영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불편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양해와 함께 안전운전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일대 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