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Sergei SUPINSKY[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총격 피살 된 줄 알았던 반정부 성향의 러시아 언론인 아르카디 바브첸코(41)가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보안 당국이 연 기자회견장에 등장했다. 그는 한 달 전 자신에 대한 살해 계획 정보를 우크라이나 보안국으로부터 전해 듣고 작전 참여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앞서 바브첸코는 전날 키예프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건물 입구에서 괴한이 등 뒤에서 쏜 총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었다. 우크라 정보국은 "바브첸코 살해는 러시아 정보기관에 포섭된 우크라이나인이 사주했다"며 그는 키예프에서 체포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