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지난 29일 죽산면 “맑은 물 푸른 농촌 가꾸기” 사업의 자문 및 지원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총 15명의 위원으로 “죽산면 맑은 물 푸른 농촌 가꾸기 추진위원회”를 구성, 김창배 위원장과 홍성철 부위원장을 선임하여 실질적인 자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죽산면 “맑은 물 푸른 농촌 가꾸기” 사업은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38.6억 원(국비 27억·지방비 11.6억)이 투입되며 2018~2020년까지 3년 동안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어메니티(amenity) 활용 거점-시설 연계 등 공간 디자인을 통해 생태복원, 활력 제고가 가능한 사업으로 농촌의 지속가능한 활력을 창출하는 게 목적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죽산 문화거점 정비(죽산 문화발전소 운영, 죽산천 생태복원), 죽산한마당 네트워크 구축(죽산 한마당사업단 운영, 농촌관광콘텐츠 도입), 지역역량 강화 등으로 농촌공간의 차별화를 통해 죽산 농촌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참석한 죽산 면장은 “이번 죽산면 맑은 물 푸른 농촌 가꾸기 사업은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일반농산어촌 개발 사업으로, 죽산면만의 특색 있는 개발이 될 수 있도록 면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