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이 저소득층의 열악한 노후주택을 고쳐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나눔과 희망의집 고져추기’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4억3600만원(복권기금 50%, 군비 50%)을 투입해 가구당 400만원 이내 지붕 보수, 단열 및 창호, 도배·장판 등 집수리를 시행하고 있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142가구 중 5월 현재 55가구에 대하여 개·보수를 완료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복권기금 지원의 나눔과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조성해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최근 3년 동안 12억3500만원의 사업비로 388세대에 사업을 완료해 편리한 생활환경 도모에 힘썼다.
군 종합민원과 김공례 과장은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저소득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