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구조물․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 발생여부 및 대책 수립 -
연천군은 2018년 5월 14일부터 5월 17일까지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여름철 우기대비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점검 일환으로 안전행정과장을 반장으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구조물․지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 발생여부 및 주변 배수시설 관리상태을 사전에 조사․조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점검했다.
郡 관계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