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뉴스21/장병기기자)=민주평화당 박용권 예비후보(전 남구청장)가 오는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한 “남구민들과의 원활한 소통 속에 오로지 남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며 지난 16일 출마선언 당시의 의사를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에 관하여 유권자들의 의견제시와 정책 참여 등 의 다수의 역할이 요구되고, 남구청장은 후보자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민들과 함께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현안에 관련하여 “남구 대촌 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에너지복지를 추진하겠다”며 “소득계층별 에너지복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환경·녹색일자리 창출 등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항상 남구민을 먼저 생각하고 존중하며 지역민의 말씀을 경청하겠다”면서 “남구 발전을 위해 박용권을 응원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공명정대한 인사를 통한 남구청 공무원들의 지역발전 견인차 역할 부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들과의 상시 소통 체계 마련 △월산동 등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사업 강화 등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