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연천군은 5월부터 11월까지 은대근린공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고 정서를 키워나갈 수 있는 유아 숲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나무랑 놀자」에서 위탁 운영되며 숲 관련 전문 지도사가 아이들의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오감만족 놀이와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된다.
은대근린공원 숲에서 아이들은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뛰어놀 수 있는 전인적 발달의 최고의 배움터가 될 것이다.
연간운영 세부계획으로는 봄꽃의 색깔 찾기, 시원한 여름 숲 등 계절별 숲의 다양한 모습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으며, 접수방법과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나무랑 놀자(http://blog.naver.com/changsantree)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아이들이 놀이 활동을 즐기며 자연의 가치를 깨닫고 숲과 더욱 친해지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등 관련기관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