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Arindam DEY[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인도에서 강력한 모래 폭풍으로 최소 86명이 사망했다. 인도 당국에 따르면 13일 밤(현지시간) 폭풍이 아(亞)대륙을 가로 지르면서 폭우와 뇌우가 발생해 14일 1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