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연천군에서는 14일 "2018안전한국훈련" 기간 공공기관의 재난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하였다.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재난상황 발생시 상황대처 능력 향상 및 기관간 공조체계 구축 등 재난대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고자 이 사업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 및 초기 재단대응 관련 문제점, 개선방안 도출 등을 중점으로 훈련한다.
연천군에서는 2017년도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228개 전국시군구에서 상위 10%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소집훈련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재난발생시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하며 훈련을 통하여 응급사항 대처에 만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