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김병철 무소속 출마 (나선거-대천1동.대천2동) |
김병철 전 민주당 도의원예비후보가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1.2동 시의원에 출마하기로 했다.
김 후보는 4일 보령시선관위에 1.2동 기초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그동안 김 후보 주위에서는 경선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소리와 출마를 포기하지 말라고 강권하는 여론이 확산돼 왔다.
특히, 특정 소수의 패권세력들이 보령시 당권을 장악해 후보자 경선을 마음대로 조정한다는 우려감을 갖고 있던 민주당원들과 시민들은 김병철 후보의 무소속 시의원 도전에 환영하는 분위기다.
한 당원은 페이스북에 김병철 후보의 선전을 기원한다며 “이겨서 돌아오라”는 응원메세지를 올리기도 했다.
김병철 후보는 대남초, 대천중.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충청일보, 뉴시스 등 오랜기간 언론에서 근무했으며 충남인재육성재단 대외협력실장을 역임했다.
그는 4년전 민주당 후보로 1선거구 도의원에 출마해 근소한 차이로 낙선했지만, 차기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예상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