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인천삼산경찰서는 치매노인의 안전을 위한 부평구 치매안심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하다
인천/ 김민정 기자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 기주)는
지난 5월3일 14시경 부평구 보건소 4층 치매안심센터에서 센터장(송 인욱)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노인 실종예방 및 신속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치매안심센터 방문하는 치매노인대상 상습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강화,배회감지기 보급,실종시 신속발견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아울러 치매안심센터
에서 추진 중인 "치매파트너즈 사업" 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치매노인의 안전과 봉사를 위해상호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라는 다소 경직된 분위기 탓에 방문을 꺼려하는 보호자들에게 평소
이용하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 시 지문을 사전등록 할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도 완비, 보다 쉽고
편하게 개선함으로써 향후 치매노인 실종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기대 된다.
또한 치매라는 병변에 대해 공개되는 것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고 치매노인도 지문등 사전등록 대상인지
아직 모르고 있는 보호자가 많기 때문에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게 지문등록의
참여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노인 실종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매는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경찰서와 치매안심세터 간의 더욱 유기적이고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노인들이
안전하고 보호자들이 안심하는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