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전북/조기영 기자) 군산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국가책임제 종합계획에 따라 치매노인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업무협약을 군산경찰서와 체결하고,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전등록 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그동안 경찰서와 파출소에서만 실시하던 지문 사전등록사업을 주민들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함으로써 상담과 검진, 안내를 통해 지문사전등록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치매인식표를 옷에 부착하여 신원확인을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하여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는 치매인식표 보급 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치매노인 및 그 가족이 실종으로 인한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 및 경찰서에서는 치매노인 배회감지기(GPS) 보급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460-3211, 321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